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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면부녀회, ‘한끼 보양식’전달

기사승인 2019.11.21  17: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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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면부녀회(회장 곽미균)는 지난 14일 경로당과 홀로 생활하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영양보충을 위해 ‘한끼 보양식과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회에서 후원하여 진행된 사업으로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과일, 떡, 밑반찬을 경로당 12개소와 저소득 어르신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곽미균 부녀회장은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번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부면부녀회는 남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기도 하며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꽃밭매기, 수국축제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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